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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우상혁, 남자 높이뛰기 한국신기록…2m35

송고시간2021-08-0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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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이 도쿄 하늘을 날아올라, 남자 높이뛰기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우상혁은 1일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신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5를 1차 시기에 넘었다.

도쿄올림픽이 열리기 전까지 개인 최고 기록인 2m31이었던 우상혁은 올림픽 결선에서 자신의 기록과 한국 기록을 연거푸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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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우상혁, 도쿄 2.33m 성공 환호
[올림픽] 우상혁, 도쿄 2.33m 성공 환호

(도쿄=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도쿄올림픽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이 1일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선에서 2.33m 바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1.8.1 xyz@yna.co.kr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이 도쿄 하늘을 날아올라, 남자 높이뛰기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우상혁은 1일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신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5를 1차 시기에 넘었다.

1997년 6월 20일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이진택이 세운 2m34을 1㎝ 넘은 한국 신기록이다.

도쿄올림픽이 열리기 전까지 개인 최고 기록인 2m31이었던 우상혁은 올림픽 결선에서 자신의 기록과 한국 기록을 연거푸 경신했다. 지금 그는 메달에 도전하고 있다.

jiks79@yna.co.kr

조기전역 무산됐다는 말에 높이뛰기 '스마일 일병' 우상혁은 / 연합뉴스 (Yonhapnews)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9dfHR3xEj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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