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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화재 진화 중 소방관 2명 부상…불붙은 천장 구조물에 깔려

송고시간2021-07-3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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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3시 37분께 충남 천안시 직산면의 도어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작업을 벌이던 소방관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불붙은 천장 구조물이 떨어지며 소방관들을 덮친 것으로 파악됐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불은 장비 29대와 인력 120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인 끝에 1시간 5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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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제조공장 불, 1시간50분 만에 진화…부상 소방관 생명엔 지장 없어

천안 공장화재
천안 공장화재

[천안서북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31일 오후 3시 37분께 충남 천안시 직산면의 도어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작업을 벌이던 소방관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불붙은 천장 구조물이 떨어지며 소방관들을 덮친 것으로 파악됐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부상한 소방관들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장비 29대와 인력 120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인 끝에 1시간 5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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