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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안산에 세번째 금 안긴 여자양궁 개인결승 시청률 22%

송고시간2021-07-3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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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안산(20·광주여대)의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 중계 시청률이 22%대를 기록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5분부터 5시까지 지상파 3사가 중계한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인 한국과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 간 경기 중계 누적 총 시청률은 22.5%로 집계됐다.

안산은 전날 결승에서 옐레나 오시포바(러시아올림픽위원회)를 슛오프 끝에 꺾고 도쿄올림픽 첫 3관왕, 한국 선수 최초 하계올림픽 단일 대회 3관왕, 올림픽 양궁 최초 3관왕에 오르는 새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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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석패한 여자 사격 25m 결선은 10%

[올림픽] 안산 '금빛 올림픽'
[올림픽] 안산 '금빛 올림픽'

(도쿄=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안산이 30일 일본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1.7.30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세 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안산(20·광주여대)의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 중계 시청률이 22%대를 기록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5분부터 5시까지 지상파 3사가 중계한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인 한국과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 간 경기 중계 누적 총 시청률은 22.5%로 집계됐다.

채널별로는 SBS TV가 8.9%로 가장 높았고, MBC TV와 KBS 2TV가 각각 6.8%로 뒤를 이었다.

안산은 전날 결승에서 옐레나 오시포바(러시아올림픽위원회)를 슛오프 끝에 꺾고 도쿄올림픽 첫 3관왕, 한국 선수 최초 하계올림픽 단일 대회 3관왕, 올림픽 양궁 최초 3관왕에 오르는 새 역사를 썼다.

도쿄올림픽 '한국 사격 첫 메달' 기뻐하는 김민정
도쿄올림픽 '한국 사격 첫 메달' 기뻐하는 김민정

(도쿄 AFP=연합뉴스) 30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 결선에서 슛오프 접전 끝에 은메달을 차지한 김민정(24·KB 국민은행)이 시상대에 올라 기뻐하고 있다. 그는 급사 50발로 순위를 정하는 이날 결선에서 합계 38점을 기록, 비탈리나 바차라시키나(ROC)와 공동선두로 슛오프에 들어갔다. 5발로 최종 승부를 가리는 슛오프에서 그는 1점에 그쳐 4점을 쏜 바차라시키나에게 금메달을 내주며 한국 사격 대표팀의 이번 대회 첫 메달인 은메달을 차지했다. knhknh@yna.co.kr

전날 오후 2시 10분께부터 2시 31분까지 방송된 여자 사격 25㎞ 권총 결선 경기 중계 누적 총 시청률은 10.2%로 집계됐다.

채널별로는 KBS 2TV 4.6%, SBS TV 3.3%, ,MBC TV 2.3% 순이었다.

김민정(24·KB국민은행)이 결선에서 비탈리나 바차라시키나(러시아올림픽위원회)와 접전 끝에 1-4로 패해 은메달을 땄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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