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동두천 음식점' 관련 확진자 사흘새 11명으로 급증

송고시간2021-07-31 08:59

beta

경기 동두천시는 지난 28∼30일 지역 내 한 음식점과 관련해 1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29일 직원 1명과 가족 1명 등 2명이 확진된 데 이어 30일 직원 6명과 가족 2명 등 8명이 추가 확진돼 이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동두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지난 28∼30일 지역 내 한 음식점과 관련해 1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붐비는 선별검사소
붐비는 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음식점과 관련해 지난 28일 직원 1명이 확진되자 보건당국은 관련자 29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벌였다.

그 결과 29일 직원 1명과 가족 1명 등 2명이 확진된 데 이어 30일 직원 6명과 가족 2명 등 8명이 추가 확진돼 이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wyshi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