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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남아공 여자골프 레토, 코로나 확진으로 올림픽 출전 무산

송고시간2021-07-31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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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여자 골프에 출전하려던 폴라 레토(남아프리카공화국)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중도에 하차했다.

국제골프연맹(IGF)은 레토가 일본으로 출발하기 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출전이 무산됐다고 31일 밝혔다.

도쿄올림픽 여자 골프는 29일부터 나흘 동안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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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으로 도쿄 올림픽 출전이 무산된 레토.
코로나19 확진으로 도쿄 올림픽 출전이 무산된 레토.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골프에 출전하려던 폴라 레토(남아프리카공화국)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중도에 하차했다.

국제골프연맹(IGF)은 레토가 일본으로 출발하기 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출전이 무산됐다고 31일 밝혔다.

레토의 출전 무산으로 딕샤 다가르(인도)에게 도쿄올림픽 출전권이 돌아갔다.

도쿄올림픽 여자 골프는 29일부터 나흘 동안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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