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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필리핀 첫 금메달 디아스, 대나무에 물병 매달고 연습한 사연은

송고시간2021-07-2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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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0a-hqH7-QUM

(서울=연합뉴스) 필리핀에 97년 만에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긴 필리핀의 역도 선수 하이딜 디아스(30)가 1년여전 SNS에 올린 훈련 영상이 화제입니다.

디아스는 작년 2월 중국인 코치의 조언으로 말레이시아에 전지 훈련을 왔다가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말레이시아에 발이 묶였는데요.

쿠알라룸푸르의 좁은 숙소에 지내던 디아스는 봉쇄령으로 체육관이 문 닫았을 때 대나무 막대기 양 끝에 무거운 물병을 매달아 연습을 했습니다.

지난해 4월 7일 봉쇄령 초기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물병 훈련' 영상에는 "노 바벨, 노 프라블럼"이라고 적었는데요.

올해 들어서는 말레이시아 말라카 외곽 인적이 드문 곳으로 옮겨 마당에서 올림픽 출전 준비에 집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황윤정·남궁정균>

<영상: hidilyndiaz 인스타그램>

[영상] 필리핀 첫 금메달 디아스, 대나무에 물병 매달고 연습한 사연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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