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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내일 감염병 전문가와 2학기 학사 운영 자문회의

송고시간2021-07-2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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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0일 감염병 전문가들과 2학기 학사 운영과 관련한 자문회의를 한다고 교육부가 29일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8월 중순, 2학기 개학 시점까지 지속될 가능성을 고려해 감염병 전문가들의 조언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유 부총리는 "2학기 학사운영 결정을 위해서는 8월 하순에서 9월까지의 감염병 상황 예측과 등교 위험도에 대한 진단이 필요하다"며 "학교 구성원의 백신 접종상황과 학교 방역 강화조치, 등교 위험 정도,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학기 학사 운영계획을 8월 2주 차 내에는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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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답변하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회복 종합방안을 발표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srbaek@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0일 감염병 전문가들과 2학기 학사 운영과 관련한 자문회의를 한다고 교육부가 29일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8월 중순, 2학기 개학 시점까지 지속될 가능성을 고려해 감염병 전문가들의 조언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는 이후 유관기관과 협의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파악할 예정이다.

유 부총리는 "2학기 학사운영 결정을 위해서는 8월 하순에서 9월까지의 감염병 상황 예측과 등교 위험도에 대한 진단이 필요하다"며 "학교 구성원의 백신 접종상황과 학교 방역 강화조치, 등교 위험 정도,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학기 학사 운영계획을 8월 2주 차 내에는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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