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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타 지역 확진자 접촉 등 6명 추가 감염

송고시간2021-07-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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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창원·울산 확진자의 접촉자였다.

최근 부산은 확진자 급증과 함께 전파 속도가 빠른 델타형 등 변이 바이러스 유행으로 시민 불안감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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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PG)
코로나19 확진자 (PG)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

부산 누적 확진자는 8천52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창원·울산 확진자의 접촉자였다.

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나머지 1명은 감염 원인이 불분명한 사례였다.

최근 부산은 확진자 급증과 함께 전파 속도가 빠른 델타형 등 변이 바이러스 유행으로 시민 불안감이 높다.

부산시는 자가격리 중 병원 응급실 방문 등으로 무단 외출한 4명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

전날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자는 2만9천66명이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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