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올림픽] '6-0' 축구 한국-온두라스전 실시간 시청률 22.31%

송고시간2021-07-28 19:45

beta

6-0으로 대승을 거둔 남자 축구 한국-온두라스 경기 실시간 시청률이 22%대를 기록했다.

28일 실시간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20분까지 지상파 3사가 중계한 2020 도쿄올림픽 남자 축구 B조 예선 3차전 한국-온두라스전 실시간 누적 총 시청률은 22.31%를 기록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이날 일본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온두라스와 경기에서 황의조의 해트트릭과 원두재(울산), 김진야(서울), 이강인(발렌시아)의 연이은 득점포로 6-0 대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올림픽] 백발백중 황의조
[올림픽] 백발백중 황의조

(요코하마=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8일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3차전 대한민국 대 온두라스의 경기 후반전.
황의조가 페널티 킥을 넣은 뒤 양궁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1.7.28 hama@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6-0으로 대승을 거둔 남자 축구 한국-온두라스 경기 실시간 시청률이 22%대를 기록했다.

28일 실시간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20분까지 지상파 3사가 중계한 2020 도쿄올림픽 남자 축구 B조 예선 3차전 한국-온두라스전 실시간 누적 총 시청률은 22.31%를 기록했다.

채널별로는 SBS TV가 8.65%로 가장 높았고 MBC TV 8.16%, KBS 2TV 5.50% 순이었다.

ATAM은 서울 수도권 7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을 집계한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이날 일본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온두라스와 경기에서 황의조의 해트트릭과 원두재(울산), 김진야(서울), 이강인(발렌시아)의 연이은 득점포로 6-0 대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lisa@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