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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양궁 강채영도 여자 개인전 첫판 완승…잠시 뒤 32강

송고시간2021-07-28 19:12

[올림픽] 금메달 향해
[올림픽] 금메달 향해

(도쿄=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여자 양궁 국가대표 강채영이 25일 일본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 4강전 벨라루스와의 경기에서 활을 쏘고 있다. 2021.7.25 yatoya@yna.co.kr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의 '맏언니' 강채영(25·현대모비스)이 개인전 첫 경기를 따내며 32강에 진출했다.

강채영은 28일 오후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1회전(64강)에서 에콰도르의 아드리아나 에스피노사를 6-0(29-22 27-20 28-24)으로 이겼다.

강채영은 베로니카 마르첸코(우크라이나)-레이젠잉(대만) 경기 승자와 이날 오후 7시 41분 2회전(32강)에서 격돌한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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