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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 공동 상임대표에 강남훈 한신대 교수

송고시간2021-07-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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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는 강남훈 공동대표(한신대 교수)를 공동 상임대표로 추가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학계에서 기본소득 분야 권위자로 꼽히는 강 교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정책인 기본소득 설계자로 불린다.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는 조계원 전 경기도 정책수석, 정왕룡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부원장, 백종덕 변호사 등 3명을 공동대표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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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는 강남훈 공동대표(한신대 교수)를 공동 상임대표로 추가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강남훈 한신대 교수
강남훈 한신대 교수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학계에서 기본소득 분야 권위자로 꼽히는 강 교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정책인 기본소득 설계자로 불린다.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는 조계원 전 경기도 정책수석, 정왕룡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부원장, 백종덕 변호사 등 3명을 공동대표로 임명했다.

이로써 공동대표는 손도수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중앙회 부총재와 정인대 중소상공인단체중앙회장을 포함해 모두 5명이 됐다.

아울러 김재형 조선대 교수를 정책단장으로 두고 기본소득 의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는 김세준 국민대 교수를 상임대표로 내세워 지난해 12월 6일 출범했다. 수원시에 본부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18개 광역본부와 60여개 시군본부가 차례로 꾸려졌다.

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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