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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식] 토속어종 보전 위해 치어 23만여 마리 방류

송고시간2021-07-2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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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는 토속어류 자원 보전을 위해 문경댐을 비롯한 주요 하천 및 저수지 14곳에 쏘가리 등 4개 어종 치어 22만7천여 마리를 방류했다.

전날 시행한 치어 방류는 내수면 생태계 서식환경 변화와 무분별한 어획 등으로 감소하는 토속 어류 개체 수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 문경시는 '2021 문경달빛사랑여행' 전체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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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어류 보전 위해 치어 방류
토속어류 보전 위해 치어 방류

[문경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연합뉴스) 경북 문경시는 토속어류 자원 보전을 위해 문경댐을 비롯한 주요 하천 및 저수지 14곳에 쏘가리 등 4개 어종 치어 22만7천여 마리를 방류했다.

전날 시행한 치어 방류는 내수면 생태계 서식환경 변화와 무분별한 어획 등으로 감소하는 토속 어류 개체 수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1992년부터 쏘가리, 메기 등 10여 종을 지속해서 경천호 및 관내 내수면에 방류했으며 내수면 불법어업단속, 생태교란 유해어종 잡기 낚시대회 등 노력을 펼치고 있다.

2021 문경달빛사랑여행 종료…에코랄라 여름밤 야행

문경달빛사랑여행에 참가한 여행객들
문경달빛사랑여행에 참가한 여행객들

[문경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연합뉴스) 경북 문경시는 '2021 문경달빛사랑여행' 전체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4일 문경 에코랄라 일원에서 펼쳐진 마지막 행사에는 여행객 50여 명이 참석해 모노레일 및 오미자 스파클링 체험, 한지 만들기 등을 하며 여름밤 낭만을 즐겼다.

올해 문경달빛사랑여행은 5월 '웰컴 투 조선 in 문경새재'를 시작으로 6월 '문경새재의 별빛야행' 등 과거로의 감성여행을 표방해 참가자 호응을 얻었다.

김동현 관광진흥과장은 "내년에는 더욱 신선한 주제를 가지고 매력적인 문경 곳곳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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