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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학교 2021' 김영대 빠진 자리에 추영우 투입

송고시간2021-07-2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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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대의 하차로 논란이 됐던 '학교 2021'에 신인배우 추영우가 합류해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학교 2021' 측은 "추영우가 작품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27일 밝혔다.

'학교 2021' 제작진은 이날 "모든 예열 작업을 마치고 본격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라며 "기다려 준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 좋은 작품을 선보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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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
배우 추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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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배우 김영대의 하차로 논란이 됐던 '학교 2021'에 신인배우 추영우가 합류해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학교 2021' 측은 "추영우가 작품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27일 밝혔다.

'학교 2021'은 입시가 아닌 다른 길을 택한 열여덟 학생의 꿈과 우정,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추영우는 비밀스러운 상처를 가진 전학생 정영주 역을 맡아 공기준 역의 김요한과 호흡을 맞춘다.

앞서 '학교 2021' 측은 김영대가 일방적인 하차 통보를 했다고 주장했으나 김영대 측은 제작사의 귀책 사유로 계약이 지속될 수 없었다고 반박하며 갈등이 불거진 바 있다.

'학교 2021' 제작진은 이날 "모든 예열 작업을 마치고 본격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라며 "기다려 준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 좋은 작품을 선보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학교 2021'은 곧 촬영을 시작해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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