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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앞바다서 표류 물놀이객 갯바위서 구조

송고시간2021-07-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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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하다가 표류한 50대가 해경에 구조됐다.

27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오후 4시 31분께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신창리 앞바다에서 스노클링 하러 바다에 들어간 50대 A씨가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해경에 들어왔다.

해경은 파출소 구조정과 구조대를 현장에 출동시키고 민간해양구조대에 구조 지원을 요청해 수색하던 중 오후 4시 52분께 신창1리 갯바위(일명 갈매기도)에서 고립된 A씨를 발견해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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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에 고립된 주민
갯바위에 고립된 주민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하다가 표류한 50대가 해경에 구조됐다.

27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오후 4시 31분께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신창리 앞바다에서 스노클링 하러 바다에 들어간 50대 A씨가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해경에 들어왔다.

A씨는 1시간 30분 전부터 바다에 들어갔으나 나오지 않았다.

해경은 파출소 구조정과 구조대를 현장에 출동시키고 민간해양구조대에 구조 지원을 요청해 수색하던 중 오후 4시 52분께 신창1리 갯바위(일명 갈매기도)에서 고립된 A씨를 발견해 구조했다.

A씨는 장시간 스노클링을 하다가 조류에 떠밀려 해안에서 멀어졌고 갯바위에 올라가 구조를 기다렸다고 해경에 진술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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