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서울시의회, 2023년까지 청사 리모델링…설계자 선정

송고시간2021-07-28 06:00

beta

서울시의회는 2023년까지 청사 리모델링과 내진 보강 공사를 진행키로 하고, 공모를 거쳐 설계자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의회는 2023년까지 청사 리모델링과 내진 보강 공사를 진행키로 하고, 공모를 거쳐 설계자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설계 공모 범위는 의원회관과 서소문청사 2동 2∼6층이다. 공사비는 서소문청사 2동 내진 보강과 노후화 설비 교체 등을 포함해 총 134억8천만원이 투입된다.

6월에 진행된 공모의 응모작은 총 8편이며, 공개 심사를 거쳐 ㈜제공건축사사무소 고태식 대표의 작품이 당선됐다. 당선자에게는 설계 계약 우선협상권이 주어진다.

당선작은 '열린의회, 투명한 의회, 소통하는 의회'를 주제로 10개 위원회의 공간을 구성했다.

심사위원단은 "열린 의회의 개념을 가장 잘 드러냈으며, 공사와 비용 측면에서 실현 가능성이 높은 작품"이라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서울시의회 청사 설계 공모 당선작(㈜제공건축사사무소 고태식 대표)
서울시의회 청사 설계 공모 당선작(㈜제공건축사사무소 고태식 대표)

[서울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okk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