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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30세 이상 장병 코로나 백신 2차 접종률 90% 육박

송고시간2021-07-2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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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이상 장병을 대상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이 9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방부에 따르면 전날 30세 이상 장병 5천550명이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받아 누적 접종 인원이 10만4천861명으로 늘었다.

30세 이상 장병 1차 접종자 11만7천여 명 대비 89.7%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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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접종하는 군 장병
코로나19 백신접종하는 군 장병

[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30세 이상 장병을 대상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이 9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방부에 따르면 전날 30세 이상 장병 5천550명이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받아 누적 접종 인원이 10만4천861명으로 늘었다.

이는 30세 이상 장병 1차 접종자 11만7천여 명 대비 89.7% 수준이다.

이날 군내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동일한 1천491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318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귀국 이후 진단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돼 진해 해군시설에서 격리 중인 청해부대 34진 장병 29명이 최근 추가로 받은 진단검사에서도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현재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심리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격리가 종료되면 부대 관리지침을 고려해 휴가를 정상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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