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엑소 디오 첫 솔로앨범, 세계 59개 지역 아이튠즈 1위

송고시간2021-07-27 11:36

beta

그룹 엑소 디오(본명 도경수)가 처음으로 발매한 솔로 앨범이 59개국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디오의 첫 솔로 앨범 '공감'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미국, 캐나다, 호주, 아랍에미리트 등 전 세계 59개 지역 1위에 올랐다.

'공감'은 디오가 데뷔 9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인 솔로 앨범으로, 어쿠스틱한 분위기의 감성적 곡들이 수록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엑소 디오
엑소 디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그룹 엑소 디오(본명 도경수)가 처음으로 발매한 솔로 앨범이 59개국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디오의 첫 솔로 앨범 '공감'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미국, 캐나다, 호주, 아랍에미리트 등 전 세계 59개 지역 1위에 올랐다.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중국 플랫폼에서도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공감'은 디오가 데뷔 9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인 솔로 앨범으로, 어쿠스틱한 분위기의 감성적 곡들이 수록됐다.

디오는 전날 소속사를 통해 "어쿠스틱 기타 소리를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듣기에 편안하다는 느낌이 확 와닿아서 기타가 가미된 곡들로 방향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kimhyoj@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