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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공일자리에 6천명 모집…환경개선 등

송고시간2021-07-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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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6천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근무 분야는 환경개선, 공공서비스 지원 등이며 일부는 대국민 백신접종 지원, 생활 방역 등에 참여한다.

대구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위기를 맞은 상황인 점 등을 고려해 공공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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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정비
공원환경정비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시는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6천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근무 분야는 환경개선, 공공서비스 지원 등이며 일부는 대국민 백신접종 지원, 생활 방역 등에 참여한다.

달서구를 제외한 7개 구·군은 다음 달 3∼10일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달서구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접수한다.

근무 기간은 9월 6일부터 11월 26일까지다.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 기준으로 월 136만원가량을 지급한다.

대구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위기를 맞은 상황인 점 등을 고려해 공공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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