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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듯한 불볕더위'…고창군보건소,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송고시간2021-07-2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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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보건소는 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자 홀몸노인, 거동 불편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폭염에 취약한 계층의 집을 방문하거나 유선전화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복약지도를 할 예정이다.

고창군보건소 관계자는 "폭염 시 물을 자주 마시고 가장 더운 시간대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며 "군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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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 노약자 폭염 주의 (PG)
어린이 · 노약자 폭염 주의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고창=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고창군보건소는 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자 홀몸노인, 거동 불편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보건소는 관내 14개 읍·면 보건소, 보건지소 직원 등 40명으로 구성된 건강도우미팀을 꾸렸다.

이들은 폭염에 취약한 계층의 집을 방문하거나 유선전화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복약지도를 할 예정이다.

온열질환 증상을 알리고 대처 요령 등도 교육한다.

고창군보건소 관계자는 "폭염 시 물을 자주 마시고 가장 더운 시간대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며 "군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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