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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남·경남 호우피해지역에 4억원 지원

송고시간2021-07-2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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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달 초 집중호우 피해가 컸던 전남·경남 등 지역에 대외협력기금 4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김의승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모두가 코로나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수해로 삶의 터전마저 잃어버릴 위기에 처한 지역 주민에게 긴급지원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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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피해 복구 나선 해남군 공무원
침수 피해 복구 나선 해남군 공무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7월 10일 전남 해남군 공무원들이 주말을 반납한 채 집중호우 피해를 본 농가를 찾아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1.7.10 [해남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chogy@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시는 이달 초 집중호우 피해가 컸던 전남·경남 등 지역에 대외협력기금 4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외협력기금은 재해구호법에 따라 의연금 배분 기관인 전국재해구호협회로 전달되며, 피해 시설 복구와 이재민 생계 안정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긴급재난 상황 발생 시 구호를 위해 대외협력기금을 매년 편성해 돕고 있다.

김의승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모두가 코로나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수해로 삶의 터전마저 잃어버릴 위기에 처한 지역 주민에게 긴급지원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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