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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IoT로 장애인구역 불법 주·정차 자동단속

송고시간2021-07-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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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위한 스마트 관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구청과 4개 동 주민센터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구축한 이 시스템은 사물인터넷(IoT) 센서가 주차구역에 진입하는 차량 번호를 인식, 장애인 차량이 아닐 경우 경광등을 켜고 이동하라는 음성을 내보낸다.

시범 운영이 끝나는 올해 말부터는 불법 주·정차 차량을 자동으로 촬영해 과태료까지 부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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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주차구역 스마트 관리 시스템
장애인 주차구역 스마트 관리 시스템

[서울 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위한 스마트 관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구청과 4개 동 주민센터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구축한 이 시스템은 사물인터넷(IoT) 센서가 주차구역에 진입하는 차량 번호를 인식, 장애인 차량이 아닐 경우 경광등을 켜고 이동하라는 음성을 내보낸다.

시범 운영이 끝나는 올해 말부터는 불법 주·정차 차량을 자동으로 촬영해 과태료까지 부과할 계획이다.

유 구청장은 "올바른 주차 인식과 문화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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