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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9일째 폭염주의보…낮 최고 31도 예보

송고시간2021-07-27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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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9일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27일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이 31도로 예보됐다.

잇따르는 무더위에 온열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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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
부산 오륙도

[촬영 김재홍]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은 9일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27일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이 31도로 예보됐다.

잇따르는 무더위에 온열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전날 밤과 새벽 사이에는 밤에도 후텁지근한 열대야 현상이 8일째 나타났다.

열대야는 밤에도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것을 말한다.

28일까지 남해안에 너울이 유입되고 천문조가 더해져 매우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겠다.

물결이 해안도로나 갯바위·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며, 저지대에는 침수 가능성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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