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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폭염특보 속 불볕더위 계속…낮 최고 35도

송고시간2021-07-27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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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화요일인 27일에도 도내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8∼24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32∼35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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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그늘이 최고
여름엔 그늘이 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은 화요일인 27일에도 도내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8∼24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32∼35도로 예상된다.

현재 전주, 정읍, 익산, 완주, 김제, 고창, 순창 등 7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으며 그 외의 지역은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서해 남부 앞바다의 물결은 0.5∼2m, 먼바다는 2∼4m로 일겠다.

초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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