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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폭염특보 속 열대야 지속…낮 최고 32∼35도

송고시간2021-07-27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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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27일 경남은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되겠다.

당분간 폭염이 계속되고 대도시와 해안지역에서는 열대야가 지속해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

출근 시간대 대체로 맑겠고, 낮 최고기온은 32∼35도로 평년보다 1∼4도 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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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열대야

[연합뉴스TV 제공]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화요일인 27일 경남은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되겠다.

현재 경남에는 창원·김해·합천·창녕에 폭염경보가,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당분간 폭염이 계속되고 대도시와 해안지역에서는 열대야가 지속해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

출근 시간대 대체로 맑겠고, 낮 최고기온은 32∼35도로 평년보다 1∼4도 놓겠다.

27일까지 습도가 낮아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1∼2도 낮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28일 오후부터 서부내륙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으로 예보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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