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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한국의 갯벌', 우리나라 15번째 세계유산 등재

송고시간2021-07-2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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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철새를 비롯해 생물 2천150종이 살아가는 진귀한 생물종의 보고인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됐다.

중국 푸저우(福州)에서 온라인과 병행해 진행 중인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WHC)는 26일 한국의 갯벌을 세계유산 중 자연유산(Natural Heritage)으로 등재했다.

한국의 갯벌 등재 성공으로 한국이 보유한 세계유산은 15건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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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갯벌
순천 갯벌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멸종위기종 철새를 비롯해 생물 2천150종이 살아가는 진귀한 생물종의 보고인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s)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됐다.

중국 푸저우(福州)에서 온라인과 병행해 진행 중인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WHC)는 26일 한국의 갯벌을 세계유산 중 자연유산(Natural Heritage)으로 등재했다.

한국의 갯벌은 충남 서천, 전북 고창, 전남 신안, 전남 보성·순천 등 4곳에 있는 갯벌을 묶은 유산이다.

한국의 갯벌 등재 성공으로 한국이 보유한 세계유산은 15건으로 늘었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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