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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심신 회복 위한 심리방역축제…경주서 힐링페스타

송고시간2021-07-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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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을 위한 심리방역축제가 오는 11월 경북 경주에서 열린다.

경주화백컨벤션센터(하이코)와 힐링산업협회는 11월 6∼7일 경주 하이코와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심리방역축제인 '2021 힐링페스타 경주'를 개최한다.

김용국 하이코 사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심신 건강 회복을 위한 힐링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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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주화백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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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을 위한 심리방역축제가 오는 11월 경북 경주에서 열린다.

경주화백컨벤션센터(하이코)와 힐링산업협회는 11월 6∼7일 경주 하이코와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심리방역축제인 '2021 힐링페스타 경주'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민 우울지수가 높아짐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했다.

힐링트라이애슬론, 요가 콘퍼런스, 명상, 싱잉볼워크숍, 힐링진단 및 상담, 힐링 인플루언서 홈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용국 하이코 사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심신 건강 회복을 위한 힐링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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