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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모든 CCTV 통합플랫폼 구축…경찰·소방 공유

송고시간2021-07-2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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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는 지역 내 폐쇄회로(CC)TV를 연계해 112·119 등 유관기관과 영상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관내 1천226대의 CCTV를 통합해 24시간 상황을 분석하고 범죄나 재난사고 시 골든 타임을 확보, 신속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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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용 CCTV
방범용 CCTV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역 내 폐쇄회로(CC)TV를 연계해 112·119 등 유관기관과 영상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관내 1천226대의 CCTV를 통합해 24시간 상황을 분석하고 범죄나 재난사고 시 골든 타임을 확보, 신속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했다.

통합플랫폼을 통해 보행자 안전을 돕는 스마트 횡단보도, 홀몸 어르신 인공지능(AI) 케어 콜 서비스, 초등학교 및 문화재 지능형 감시 서비스, 마스크 인식 AI 카메라 서비스, 유동 인구 분석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되며 이뤄졌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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