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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소식] 청년 1인 가구 '소통 프로그램' 운영

송고시간2021-07-2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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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는 지역 내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북구청년센터 주관으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음식'을 매개로 청년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고민을 나누는 행사다.

문인 북구청장은 "북구청년센터가 청년들의 삶을 보듬어 갈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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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청, 소셜다이닝 행사
광주 북구청, 소셜다이닝 행사

[광주 북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광주 북구는 지역 내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북구청년센터 주관으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음식'을 매개로 청년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고민을 나누는 행사다.

온라인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오는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 7시에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청년 쉐프에게 파스타, 제육볶음 등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요리를 배우고 함께 식사하며 소통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북구청년센터가 청년들의 삶을 보듬어 갈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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