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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24명 확진…기존 확진자 접촉 감염 확산세 지속

송고시간2021-07-2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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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5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4명이 발생했다고 26일 밝혔다.

창원 확진자 중 12명, 김해 확진자 중 4명, 진주와 함양 확진자를 포함한 18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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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선별검사소 줄 선 시민
임시 선별검사소 줄 선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5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4명이 발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 15명, 김해 6명, 진주·통영·함양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12명, 김해 확진자 중 4명, 진주와 함양 확진자를 포함한 18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창원 확진자 1명은 러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이다.

통영 확진자는 부산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확진자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6천687명(입원 1천31명, 퇴원 5천637명, 사망 19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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