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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 양궁 혼성경기 결승 시청률 17%

송고시간2021-07-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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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에서 처음으로 금메달을 안긴 양궁 혼성 결승전 시청률 합이 17%를 기록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5분부터 5시까지 지상파 3사가 중계한 양궁 혼성 결승전 시청률 합은 전국 기준 17%로 집계됐으며 채널별로는 KBS 2TV가 6.0%로 가장 높았고 SBS TV 5.9%, MBC TV 5.1% 순이었다.

김제덕(17·경북일고)과 안산(20·광주여대)이 팀을 이룬 양궁 대표팀은 전날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단체전 결승에서 네덜란드의 스테버 베일러르-가브리엘라 슬루서르 조를 5-3(35-38 37-36 36-33 39-39)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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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의 순간
[올림픽] 금메달의 순간

(도쿄=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과 안산이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혼성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1.7.24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2020 도쿄올림픽에서 처음으로 금메달을 안긴 양궁 혼성 결승전 시청률 합이 17%를 기록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5분부터 5시까지 지상파 3사가 중계한 양궁 혼성 결승전 시청률 합은 전국 기준 17%로 집계됐으며 채널별로는 KBS 2TV가 6.0%로 가장 높았고 SBS TV 5.9%, MBC TV 5.1% 순이었다.

광고주 주요 타깃으로 불리는 20~49세 시청률은 SBS TV가 2.4%로 가장 높았고 이어 KBS 2TV 2.1%, MBC 1.7 순이었다.

전날 실시간 시청률 조사회사 ATAM 기준으로는 시청률 합이 15.03%였다.

김제덕(17·경북일고)과 안산(20·광주여대)이 팀을 이룬 양궁 대표팀은 전날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단체전 결승에서 네덜란드의 스테버 베일러르-가브리엘라 슬루서르 조를 5-3(35-38 37-36 36-33 39-39)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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