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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28명 코로나19 신규 확진…누적 5천298명

송고시간2021-07-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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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5일 0시 기준 지역 내에서 2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5천298명으로 늘어났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 간 모두 145명(해외 유입 제외)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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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들지 않는 확진자
줄어들지 않는 확진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안동=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경북도는 25일 0시 기준 지역 내에서 2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5천298명으로 늘어났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주시 6명, 경산시 5명, 구미시·영천시 각 4명, 포항시 3명, 문경시·칠곡군 각 2명, 군위군·울진군 각 1명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 간 모두 145명(해외 유입 제외)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자가격리 중인 도민은 3천171명이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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