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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량진역에서 열차 고장…무더위 속 시민 불편

송고시간2021-07-2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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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4시 2분께 인천∼양주행 1호선 전동열차가 서울 동작구 노량진역에서 제동장치 이상으로 멈춰 섰다.

고장 난 열차에 탑승했던 승객 200여명이 다른 교통수단이나 후속 열차를 기다리는 등 무더위 속에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은 1시간여 후인 오후 5시 18분께 후속 열차를 이용해 고장 열차를 견인하고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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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1호선 노량진역
수도권 전철 1호선 노량진역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24일 오후 4시 2분께 인천∼양주행 1호선 전동열차가 서울 동작구 노량진역에서 제동장치 이상으로 멈춰 섰다.

고장 난 열차에 탑승했던 승객 200여명이 다른 교통수단이나 후속 열차를 기다리는 등 무더위 속에 불편을 겪었다. 사고 여파로 1호선 전동열차 양방향 운행도 지연됐다.

코레일은 1시간여 후인 오후 5시 18분께 후속 열차를 이용해 고장 열차를 견인하고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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