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이재명 욕설파일' 차단에…홍준표 "사실은폐 욕설 대마왕"

송고시간2021-07-24 11:21

beta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은 24일 이재명 경기지사의 이른바 '욕설 파일'이 유튜브에서 차단된 것과 관련, "엄연히 있는 사실도 은폐하려는 그 처신으로 어떻게 대선에 나오려고 생각했는지 참으로 뻔뻔함의 극치"라고 비난했다.

홍 의원은 이날 SNS에서 "공적 인물에 대한 프라이버시권은 최소한에 그쳐야 한다. 참 어이없는 법원 결정이고 또 부끄러운 민주당 대통령 후보"라며 이같이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유튜브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유튜브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전명훈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은 24일 이재명 경기지사의 이른바 '욕설 파일'이 유튜브에서 차단된 것과 관련, "엄연히 있는 사실도 은폐하려는 그 처신으로 어떻게 대선에 나오려고 생각했는지 참으로 뻔뻔함의 극치"라고 비난했다.

홍 의원은 이날 SNS에서 "공적 인물에 대한 프라이버시권은 최소한에 그쳐야 한다. 참 어이없는 법원 결정이고 또 부끄러운 민주당 대통령 후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욕설 대마왕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하는 나라가 되면 우리야 다행스럽지만 정말 해외토픽감"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파일의 유튜브 주소에 접속하면 '법원 명령으로 인해 해당 국가 도메인에서 사용할 수 없는 콘텐츠'라는 안내가 나온다.

이 지사 측은 연관성에 선을 그었다.

캠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해당 동영상에 대해 캠프가 공식 대응하는 게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id@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