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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21명 신규 확진…백신 2차 접종률 15% 머물러

송고시간2021-07-2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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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1명 늘었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지역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21명(해외유입 1명 포함) 증가한 5천270명이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은 39만4천72명으로 인구 대비 접종률이 15.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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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받는 경주시민
코로나19 검사받는 경주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안동=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1명 늘었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지역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21명(해외유입 1명 포함) 증가한 5천270명이다.

시·군별로 경산 8명, 경주 3명, 포항·안동·문경 각 2명, 구미·상주·성주·예천 각 1명이 신규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해외 유입을 제외한 지역 확진자 131명이 나왔다. 하루 평균 18.7명꼴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전날 오후 9시 기준 94만8천197명으로 인구 대비 접종률은 36.1%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은 39만4천72명으로 인구 대비 접종률이 15.0%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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