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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대왕 해양 대상에 김동성·유선철·한국해양소년단연맹

송고시간2021-07-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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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3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문무대왕 해양 대상' 시상식을 했다.

해양 과학대상은 인도양 열수 발견지역 탐사, 세계 최고 심해저 해역인 마리아나해구 첫 과학탐사 등 국제 공동연구에 지속적이며 능동적으로 참여한 김동성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이 받았다.

해양 교육문화대상은 국내 유일 해양 관련 청소년단체로 해양 안전 교육 및 문화체험 기회 확대 등에 큰 역할을 하는 한국해양소년단연맹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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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문무대왕 해양 대상 시상식
제3회 문무대왕 해양 대상 시상식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23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문무대왕 해양 대상' 시상식을 했다.

해양 과학·산업·교육문화 분야로 나눠 대상을 선정하고 젊은 과학자와 청소년 해양 리더 분야 특별상도 마련했다.

해양 과학대상은 인도양 열수 발견지역 탐사, 세계 최고 심해저 해역인 마리아나해구 첫 과학탐사 등 국제 공동연구에 지속적이며 능동적으로 참여한 김동성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이 받았다.

해양 산업대상은 지능형 수중 로봇 플랫폼 구축 등 해양·수산 분야 고도화와 해양 과학기술 전문 인력 양성 등에 기여한 유선철 포항공과대 교수가 수상했다.

해양 교육문화대상은 국내 유일 해양 관련 청소년단체로 해양 안전 교육 및 문화체험 기회 확대 등에 큰 역할을 하는 한국해양소년단연맹에 돌아갔다.

특별상인 젊은 과학자상은 안긴내 전남대 교수, 청소년 해양 리더상은 포항이동고등학교 동아리 '오션 플렉스'가 받았다.

도는 문무대왕의 애국·애민 및 해양 개척 정신을 재조명하고 해양산업 발전 기반 마련에 힘이 되고자 2019년 이 상을 만들었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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