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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재단, 울산교육청에 인재양성 장학금 3억3천만원 전달

송고시간2021-07-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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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은 2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로부터 아이리더 인재 양성 사업 장학금 3억3천286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울산교육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노옥희 교육감과 한선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초록우산 아이리더는 꿈과 재능은 있지만, 사회·경제적인 제약으로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 아동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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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재단, 울산교육청에 장학금 전달
초록우산재단, 울산교육청에 장학금 전달

[울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2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로부터 아이리더 인재 양성 사업 장학금 3억3천286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울산교육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노옥희 교육감과 한선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초록우산 아이리더는 꿈과 재능은 있지만, 사회·경제적인 제약으로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 아동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꿈 키우기 사업을 통해 학생 16명에게 매달 30만원과 보편적 학습비로 지원된다.

또 꿈 찾기 사업으로 225명에게는 매달 10만원씩 1년간 지원된다.

한선영 본부장은 "울산 지역 인재들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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