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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8개 대학교 한자리 모여 지역교육 발전 방안 모색

송고시간2021-07-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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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은 23일 창원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8개 대학교와 경남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박종훈 교육감과 이호영 창원대 총장, 권순기 경상국립대 총장을 포함한 도내 8개 대학 총장들이 참석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간담회에서 "지역 대학교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기르는 핵심 거점기관"이라며 "지역 대학교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경남교육을 함께 발전시킬 방안을 찾아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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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서 간담회…교육감 "대학과 적극 소통해 함께 발전"

간담회
간담회

[경남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23일 창원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8개 대학교와 경남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박종훈 교육감과 이호영 창원대 총장, 권순기 경상국립대 총장을 포함한 도내 8개 대학 총장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대학교 교육자원 개방을 통한 초·중등교육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대학과 함께 하는 지역 청소년 창의인재 육성 프로그램 협력 등을 통해 교육청과 대학교 간 파트너십을 강화하자는데도 의견을 같이했다.

지역 고등학생의 지역 대학교 진학 촉진 및 지역 대학교 홍보 기회 확대 등 사안에서도 협력하자고 뜻을 모았다.

박종훈 교육감은 간담회에서 "지역 대학교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기르는 핵심 거점기관"이라며 "지역 대학교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경남교육을 함께 발전시킬 방안을 찾아내겠다"고 말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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