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올림픽- 조정 정혜정, 쿼터파이널 직행 실패…패자전에서 재도전

송고시간2021-07-23 10:40

beta

조정 여자 국가대표 정혜정(24·군산시청)이 올림픽 첫 무대에서 쿼터파이널 진출권 획득에 실패했다.

정혜정은 23일 일본 도쿄 우미노모리 수상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조정 여자싱글스컬 예선에서 8분12초15의 기록으로 6조 5명의 선수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정해정은 2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패자전을 치르는데, 해당 경기 결과에 따라 쿼터파이널 진출권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올림픽] 싱글스컬 정혜정, 힘차게
[올림픽] 싱글스컬 정혜정, 힘차게

(도쿄=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한국 조정 올림픽 대표 정혜정이 23일 오전 일본 도쿄 우미노모리 수상 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조정 여자 싱글스컬 예선 경기에서 노를 젓고 있다. 2021.7.23 ondol@yna.co.kr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조정 여자 국가대표 정혜정(24·군산시청)이 올림픽 첫 무대에서 쿼터파이널 진출권 획득에 실패했다.

정혜정은 23일 일본 도쿄 우미노모리 수상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조정 여자싱글스컬 예선에서 8분12초15의 기록으로 6조 5명의 선수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그는 조별 상위 3명에게 주어지는 쿼터파이널 진출권을 획득하지 못해 패자전으로 내려갔다.

정해정은 2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패자전을 치르는데, 해당 경기 결과에 따라 쿼터파이널 진출권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정혜정은 500m 지점을 1분55초89로 통과해 가장 뒤로 처졌다.

이후 격차는 계속 벌어졌고, 2,000m 결승선까지 순위를 뒤집지 못했다.

조 1위를 차지한 뉴질랜드의 트위그 엠마(7분35초22)와는 36초 93이나 차이가 났다.

cycl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