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경남 19명 확진…주점·음식점 관련 지속, 타지역 접촉도 잇따라

송고시간2021-07-23 10:08

beta

경남도는 22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줄지 않는 신규 확진 (CG)
줄지 않는 신규 확진 (CG)

[연합뉴스TV 제공]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2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거제 각 7명, 거제 5명이다.

창원 확진자 2명과 김해 확진자 2명은 창원 음식점 관련으로 양성이 나왔다.

다른 창원 확진자 1명은 부산 확진자와 접촉했다.

나머지 창원 확진자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김해 확진자 중 3명은 부산 확진자와 접촉했고, 2명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거제 확진자 중 2명은 김해 유흥주점Ⅱ 관련이고, 3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6천373명(입원 911명, 퇴원 5천443명, 사망 19명)으로 늘어났다.

bo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