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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양산 쓰면 폭염 극복·거리두기 실천"

송고시간2021-07-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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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양산 대여소 3곳을 추가 설치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23일 "폭염 극복과 자연스러운 거리두기를 실천할 수 있는 양산 쓰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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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양산 대여소
삼척시 양산 대여소

[삼척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삼척시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양산 대여소 3곳을 추가 설치했다.

추가 설치 장소는 해신당공원과 수로부인 헌화공원 제1·2 매표소다.

시는 지난 12일 도심 관광지인 오십천변 장미공원 정·후문 각각 1개소와 삼척시노인복지관 등 총 3곳에 양산 대여소를 설치한 바 있다.

현재 삼척시는 무더위 쉼터 74개소와 무더위 그늘막 44개소를 운영 중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23일 "폭염 극복과 자연스러운 거리두기를 실천할 수 있는 양산 쓰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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