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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낮 최고 33∼36도…서해안 열대야

송고시간2021-07-23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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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북은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치솟아 불볕더위가 계속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33∼36도로 전날보다 1∼2도 높겠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올라 무더위가 지속하겠다"며 "서해안을 중심으로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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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CG)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CG)

[연합뉴스TV 제공]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23일 전북은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치솟아 불볕더위가 계속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33∼36도로 전날보다 1∼2도 높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올라 무더위가 지속하겠다"며 "서해안을 중심으로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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