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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내륙 낮 최고 37도 '찜통더위'…5∼60㎜ 소나기

송고시간2021-07-23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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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강원 내륙의 낮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낮 최고 기온은 내륙 36∼37도, 산지 29∼30도, 동해안 30∼32도 분포를 보이겠다.

내륙과 산지에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 사이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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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폭염 대비 도심 약사천에 100m 길이 '물 터널'
춘천시 폭염 대비 도심 약사천에 100m 길이 '물 터널'

[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3일 강원 내륙의 낮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낮 최고 기온은 내륙 36∼37도, 산지 29∼30도, 동해안 30∼32도 분포를 보이겠다.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내륙과 산지에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 사이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60㎜다.

특히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소나기와 순간 풍속 초속 15m 이상의 돌풍이 부는 곳도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다.

기상청은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되는 만큼 온열질환 피해가 없도록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며 "곳에 따라 강한 소나기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사전에 충분히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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