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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무더위 지속…낮 최고 34도

송고시간2021-07-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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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은 23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진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대구와 경산, 구미의 이날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대구와 경북(북동 산지 제외)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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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열기 식혀줄 살수차 가동
도심 열기 식혀줄 살수차 가동

[연합뉴스 자료 사진]

(대구=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대구와 경북은 23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진다.

동해안은 동풍 영향으로 30도 내외 분포를 보여 내륙보다 1∼3도 낮을 전망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대구와 경산, 구미의 이날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지역별로 29∼34도 분포를 보인다.

포항은 아침 기온이 25.5도로 이틀 연속 열대야(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가 나타났다.

대구와 경북(북동 산지 제외)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가장 더운 시간 실외 작업, 야외활동, 외출 등을 자제해야 한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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