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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낮 최고 35도 안팎 찜통더위…경기·강원 등 오후 소나기

송고시간2021-07-2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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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2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29∼37도로 예보됐다.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는 오후부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5∼60㎜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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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폭염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금요일인 2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29∼37도로 예보됐다.

서쪽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8도 이상 오르는 곳도 있어 매우 무덥겠다. 대도시와 해안지역에서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무더위는 당분간 지속되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7.3도, 인천 27.4도, 수원 26.8도, 춘천 23.8도, 강릉 22.9도, 청주 26.3도, 대전 25.0도, 전주 24.8도, 광주 25.1도, 제주 26.4도, 대구 24.0도, 부산 25.1도, 울산 24.1도, 창원 25.2도 등이다.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는 오후부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5∼60㎜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제주도 모든 해상(북부 앞바다 제외)과 서해남부 남쪽 먼바다, 남해서부 서쪽 먼바다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4.0m, 남해 1.0∼4.0m로 예상된다.

chic@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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