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송고시간2021-07-22 20:00

beta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갈수록 거세지면서 22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22일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의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에서 1위 이재명 경기지사와 2위 윤석열 전 검찰총장 간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 오후 6시까지 1천342명 확진…청해부대 빼고 어제보다 55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갈수록 거세지면서 22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천34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천287명보다 55명 많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1

전문보기: http://yna.kr/IpRApKiDAeB

■ "모더나 1차 접종시 델타변이 72% 예방…입원·사망 96% 막아줘"

미국 제약사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1차 접종 후 델타 변이 예방효과가 72%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모더나 백신은 3만420명을 상대로 한 임상 3상 결과 코로나19에 대해서 94.1%의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또 캐나다에서 42만1천73명을 대상으로 벌인 1차 접종 후 변이주에 대한 예방 효과는 알파 변이 83%, 베타·감마 변이 77%, 델타 변이 72%로 나타났다.

전문보기: http://yna.kr/gmRKpKNDAeX

■ -올림픽- 김학범호, 첫판서 뉴질랜드에 0-1 충격패…8강행 빨간불

2020 도쿄올림픽에 나선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경기를 맡은 김학범호가 뉴질랜드와 첫판부터 충격패를 당하면서 8강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22일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의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0-1로 패했다. 한국은 수비적인 5-4-1 전술로 '선수비 후역습'에 치중한 뉴질랜드의 수비벽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한 가운데 후반 25분 뉴질랜드의 '와일드카드' 원톱 스트라이커 우드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전문보기: http://yna.kr/TpR.pKiDAeI

■ "차기 적합도…이재명 27% 윤석열 19% 이낙연 14%"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에서 1위 이재명 경기지사와 2위 윤석열 전 검찰총장 간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9∼21일 전국 18세 이상 1천3명을 조사한 결과, 이 지사는 전주보다 1% 포인트 오른 27%, 윤 전 총장은 1% 포인트 하락한 19%를 각각 기록했다. 윤 전 총장은 20% 선이 무너진 셈이 됐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전주와 동일한 14%였다.

전문보기: http://yna.kr/2lRrpKyDAeV

■ 김경수, 26일 창원교도소 수감…복합적 사유로 집행 연기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사건에 연루돼 징역 2년이 확정된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오는 26일 재수감된다. 창원지검은 오는 26일 오후 1시 창원교도소로 출석할 것을 김 전 지사에게 통보했다고 22일 밝혔다. 검찰은 전날 대검예규에 따라 형 집행을 위한 소환 통보를 했다.

전문보기: http://yna.kr/2kRdpKYDAeW

■ 서울 35.9도 올해 가장 더운 날…내일도 푹푹 찌는 무더위

서울을 비롯한 곳곳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나타냈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5.9도로 올해 들어 가장 더웠다. 이외에도 인제 35.9도, 수원 35.8도, 원주 35.3도, 이천 35.0도, 부안 35.0도, 영월 34.7도 등이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23일에도 전국에 찌는 듯한 더위가 이어진다.

전문보기: http://yna.kr/ynR6pKDDAeN

■ 중국 "김홍빈 대장 수색에 헬기 투입…최선 다할 것"

중국 정부가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하산하다가 실종된 산악인 김홍빈(57) 대장을 찾기 위해 헬기를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중국은 한국 정부의 지원 요청을 받은 뒤 즉시 구조팀을 구성해 수색작업에 나섰다"고 말했다. 그러나 악천후 때문에 수색을 하지 못하다가 이날부터 날씨가 좋아져 본격적인 수색 작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전문보기: http://yna.kr/hoRypKIDAeF

■ 문대통령, 美국무 부장관 접견…북미대화 노력 당부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취임 후 처음 방한한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을 접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35분간 진행된 접견에서 "셔먼 부장관은 요직을 두루 거친 베테랑 외교관"이라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귀환'을 강조했는데, 국무부의 토니 블링컨 장관과 셔먼 부장관 진용을 보면 '외교관의 귀환'을 추가해야 할 것 같다.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akRQpKODAei

■ 박범계, 8·15 사면 관련 "현재까지 대통령 뜻 못 받았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22일 일각에서 제기되는 전직 대통령 등 사면론과 관련해 "제가 사면심사위원장인데, 현재까지 대통령님의 뜻을 받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8·15 특사 가능성에 대한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의 질의에 "특별사면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9nRVpKiDAey

■ 이재명 "임기 내 청년 年 200만원, 전국민 100만원 기본소득"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2일 "차기 정부 임기 내에 청년에게는 연 200만 원, 그 외 전국민에게 100만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지사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기본소득의 최종 목표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생계비 수준인 월 50만원이지만, 재원 형편상 임기 내에 도달할 수는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hiRBpKFDAeS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