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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식] 코로나로 힘든 농가에 관심을…농특산물 완판 운동

송고시간2021-07-2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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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코로나19로 농산물 출하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올해도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 운동'을 한 결과 상반기에 150억원 어치 이상을 판매했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3월 코로나19에 따른 학교급식 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 등을 돕기 위해 품앗이 완판 운동을 시작해 연말까지 1천억원 어치 이상을 팔았다.

경북도는 지난 19일 경남∼경북 해역에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어업 피해와 해파리 쏘임 사고 예방을 위해 해파리 수매사업 등 구제작업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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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산물 드라이브 스루 판매
경북 농산물 드라이브 스루 판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안동=연합뉴스) 경북도는 코로나19로 농산물 출하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올해도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 운동'을 한 결과 상반기에 150억원 어치 이상을 판매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군별로 판매가 부진한 품목을 발굴해 쇼핑몰 입점, 대형 구매처 알선, 특판전 등 온·오프라인 유통을 지원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3월 코로나19에 따른 학교급식 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 등을 돕기 위해 품앗이 완판 운동을 시작해 연말까지 1천억원 어치 이상을 팔았다.

노무라입깃해파리
노무라입깃해파리

[연합뉴스 자료 사진]

동해안 노무라입깃해파리 구제 나서

(안동=연합뉴스) 경북도는 지난 19일 경남∼경북 해역에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어업 피해와 해파리 쏘임 사고 예방을 위해 해파리 수매사업 등 구제작업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노무라입깃해파리는 직경 1m, 무게 150㎏까지 성장하는 대형 종으로 여름철 해수욕객 쏘임, 어구 파손 등 피해를 준다.

도는 해파리 모니터링 요원 43명과 어업지도선을 이용해 출현 상황을 감시해 결과를 어업인과 관련 기관에 전파하고 있다.

또 해파리 대량 출현에 따른 어업피해 최소화를 위해 조업 중 인양된 해파리 수매를 위한 사업비 1억6천400만원을 시·군에 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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