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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한국선수단 개회식서 103번째로 입장…참가는 30명선

송고시간2021-07-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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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수단이 23일 오후 8시 일본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신국립경기장)에서 막을 올리는 도쿄올림픽 개회식에서 103번째로 입장한다.

대한체육회는 개최국인 일본의 언어 순서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기준에 따라 우리나라가 전체 참가팀 중 중간쯤인 103번째로 입장한다고 22일 전했다.

한국 선수단 개회식 참가 인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애초 50명 선에서 30명대로 더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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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선전을 다짐하며'
'도쿄올림픽 선전을 다짐하며'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한 참가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7.8 yatoya@yna.co.kr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대한민국 선수단이 23일 오후 8시 일본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신국립경기장)에서 막을 올리는 도쿄올림픽 개회식에서 103번째로 입장한다.

대한체육회는 개최국인 일본의 언어 순서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기준에 따라 우리나라가 전체 참가팀 중 중간쯤인 103번째로 입장한다고 22일 전했다.

근대 올림픽이 처음으로 열린 그리스가 가장 먼저 입장하고, 난민대표팀이 뒤를 잇는다.

이어 일본어 순서에 따라 여러 나라가 차례로 들어오고, 2028년과 2024년 하계올림픽 개최국인 미국, 프랑스가 203번째, 204번째로 입장한다.

205번째 입장국은 개최국 일본이다. IOC 산하 206개 NOC 중 북한과 기니가 이번 대회에 불참했다.

한국 선수단 개회식 참가 인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애초 50명 선에서 30명대로 더 줄었다.

장인화 선수단장 등 경기 임원 6명과 선수는 20명대 후반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IOC의 성평등 방침에 따라 204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와 난민팀 등 205개 참가팀은 남녀 공동 기수를 앞에 세우고 경기장에 들어선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공동 기수는 황선우(수영)와 김연경(배구)이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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