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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디지털 성범죄 전문위원으로 핫펠트 위촉

송고시간2021-07-2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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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핫펠트(예은)가 법무부 디지털 성범죄 전문위원으로 활동한다.

22일 법조계와 업계에 따르면 법무부 '디지털 성범죄 등 대응 TF'는 다음 달 출범하는 디지털 성범죄 전문위원회 위원 중 1명으로 핫펠트를 위촉했다.

핫펠트는 소속사를 통해 발표한 입장문에서 "디지털 성범죄가 심각해지는 현재 관련 법이나 대처 방안, 예방 등을 위한 위원회가 만들어져 기쁘고, 전문 지식은 부족하지만, 피해자들 입장에서 다양한 고민을 나누고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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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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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핫펠트(예은)가 법무부 디지털 성범죄 전문위원으로 활동한다.

22일 법조계와 업계에 따르면 법무부 '디지털 성범죄 등 대응 TF'는 다음 달 출범하는 디지털 성범죄 전문위원회 위원 중 1명으로 핫펠트를 위촉했다. TF는 국내 '미투'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가 팀장을 맡은 조직이다.

전문위원회는 앞으로 디지털 성범죄 대응 방안, 관련 제도 개선안 등을 TF에 제안한다.

핫펠트는 소속사를 통해 발표한 입장문에서 "디지털 성범죄가 심각해지는 현재 관련 법이나 대처 방안, 예방 등을 위한 위원회가 만들어져 기쁘고, 전문 지식은 부족하지만, 피해자들 입장에서 다양한 고민을 나누고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s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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