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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 2차 전수검사서 직원 1명 추가 확진…8명으로 늘어

송고시간2021-07-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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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는 청사 8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4일 형제 공무원 2명을 시작으로 9일 동안 확진된 이천시 공무원은 모두 8명(본청 7명, 증포동행정복지센터 1명)이 됐다.

시는 형제 공무원이 처음 확진된 14일과 21일 2차례에 걸쳐 전체 직원 1천400여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벌였으며 오는 28일 3차 전수검사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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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 이천시는 청사 8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천시청 전경
이천시청 전경

[이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에 따라 지난 14일 형제 공무원 2명을 시작으로 9일 동안 확진된 이천시 공무원은 모두 8명(본청 7명, 증포동행정복지센터 1명)이 됐다.

확진된 공무원들의 가족 4명도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본청 확진자 7명의 경우 2명만 같은 부서이고 각기 다른 부서에서 일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날 확진된 공무원의 소속 부서를 일시 폐쇄하고 감염 경로와 함께 동선,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시는 형제 공무원이 처음 확진된 14일과 21일 2차례에 걸쳐 전체 직원 1천400여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벌였으며 오는 28일 3차 전수검사를 할 계획이다.

c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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