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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온양체육공원서 26일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울산 총 5곳

송고시간2021-07-2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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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6∼30일 울주군 온양체육공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하고자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는 역할을 톡톡히 하는 선별검사소 1곳을 울주군에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온양체육공원이 가동되면 총 5곳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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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26∼30일 울주군 온양체육공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하고자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는 역할을 톡톡히 하는 선별검사소 1곳을 울주군에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점심시간(낮 12시∼오후 1시)에는 검사를 받을 수 없다.

현재 울산에서는 중구 종합운동장, 남구 문수축구경기장, 북구 농소운동장, 동구 동구국민체육센터 등 4곳의 선별검사소가 운영 중이다.

온양체육공원이 가동되면 총 5곳으로 늘어난다.

시는 예정대로 5일간 온양체육공원 검사소를 운영하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상황에 따라 운영 기간 연장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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